2005-01-06 10:16

새해새소망/ 법무법인 세창 황 태 규 변호사

해상법 전문변호사로 인정받는 한해되길...


200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세창에 몸담게 된 황태규 변호사입니다.

사법연수원(34기) 수료 후, 회사 자문, 금융, 건설, SOC, 지적재산권, IT분야와 더불어 특히 해상, 해운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법무법인 세창에서 제 법조인생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더욱 희망찬 새해입니다.

우리나라 법률분야 중 해상, 해운 분야는 아직도 발전가능성이 많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상법적 분쟁 특히 국제법적 분쟁도 많이 발생하며 이러한 복잡한 법적 분쟁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찾기가 쉽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신입변호사로서 몸 담게 된 법무법인 세창에서는 우리나라 해상법 분야를 선두에서 개척해 오신 김 현 대표변호사님을 필두로, 막강한 실력을 갖추고 계신 여러 전문 변호사님들이 다른 법률사무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해상, 해운 분야에 대한 전문적 노하우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들의 다양한 해상법적 수요에 대하여 친절, 신속, 정확하게 응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해 저의 포부는 ‘의뢰인에 대한 친절, 신속, 정확한 응대 및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세창’ 으로 표현되는 세창 철학을 몸소 실천함과 더불어 해상, 해운분야 전문변호사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실력을 쌓는 것입니다. 신입변호사에서 해상법 분야의 전문변호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법무법인 세창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노력할 것을 을유년 새해에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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