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2 17:02

홍콩항, 주강 환적물동량 당분간 감소 예상

선전항 환적비용 큰폭 인하 요인인 듯


홍콩항의 컨테이너물동량이 감소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항만개발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홍콩의 콰이청 터미널의 컨테이너처리실적은 전년대비 16.7% 증가한 반면 주강 하구에 위치하고 잇는 리버 트레이드 터미널과 바지선 하역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4.7% 감소했다.

특히 금년 1월에는 68만7천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작년 12월 대비 20.6% 감소한 것이다.

홍콩 항만전문가들은 이같은 추세는 작년말 선전항이 내륙 및 주강지역에서 발생하는 화물에 대한 환적비용을 큰폭으로 인하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홍콩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추세는 당분간 불가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akarta Voyager 08/25 08/28 Heung-A
    Kmtc Incheon 08/25 08/28 KMTC
    Jakarta Voyager 08/25 08/31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08/26 08/30 Dongjin
    Pancon Glory 08/26 08/30 Taiyoung
    Pancon Glory 08/26 08/30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