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5 15:43

러시아 원목운반선 28일 동해항 처녀 입항

러시아 원목운반선이 강원도 동해항을 통해 처녀 입항한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3일 원목 3천500t을 싣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떠난 원목운반선 타이스(TAIS)호가 오는 28일 동해항에 처녀 입항하게 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작년 11월 동해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돼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인천 남동공단에 있던 ㈜양지종합목재 등 2개 업체가 북평산업단지에 입주한 데 따른 것이다.

수입된 원목은 오는 4월께 가공된 후 수도권 등 국내에 공급되거나 일본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이들 2개 업체에서 올해 원목 수입예상량은 10만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북평산업단지에는 현재 10∼20개의 목재 가공 관련기업들이 입주를 타진 중에 있어 수입원목 물동량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러시아 원목운반선의 입항은 앞으로 동해항이 북방교역의 거점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Ts Hochiminh 04/06 04/10 T.S. Line Ltd
    Itx Higo 04/07 04/16 Dongkuk Marine Co.,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