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5 17:39
복합운송.하역 전문기업인 세방기업㈜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모두 3천679억원의 매출을 올려 영업이익 278억원, 당기순이익 161억원의 경영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세방기업은 또 보통주에 대해 액면가의 25%인 현금 125원을, 우선주는 액면가의 26%인 130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운송하역 전문기업인 세방기업은 부산항 감만부두 선석을 운영중이며 2003년부터 국내에선 처음으로 LME(런던금속거래소)사업에도 진출, 부산항과 광양항에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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