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0 11:17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2일로 개청 1주년을 맞는다.
지난 해 3월 12일 문을 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작년 한해동안 르노삼성자동차의 차세대 엔진생산 및 SUV 차량생산 시설 5억달러 투자, 영국계 복합레저 시설업체인 스노우박스사의 스키돔 및 호텔 등 레저시설 건설 2억달러 투자 등 개청 1년만에 7억달러 외자유치의 실적을 이뤄냈다.
부산·진행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도 맞춤형 외자유치 전략을 구사하여 3억달러이상의 외국자본을 유치할 계획이며, 2006년부터 시작되는 1-2단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용지공급에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청은 1주년을 기념해 기념식과 외부 전문가 초청강연회, 외신기자초청간담회 등의 행사를 마련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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