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8 15:52
[ 벙커시황 LA 최대 6달러, 시애틀은 10달러 하락 ]
미국서안의 스포트가격이 아시아시장의 난조 영향으로 하락했다. 로스엔젤
레스는 톤당 최대 6달러, 시애틀은 10달러 하락을 기록했다.
벙커시황은 1월 하순부터 약기조세가 선명해 내리막길을 걷고 있던 일본
외항의 스포트가격도 150달러대에서 130달러대로 떨어지는 난조를 보였다.
싱가포르시장은 구정의 영향으로 한산한 거래를 보여 지난주부터 104-106
달러의 시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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