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8 13:22

부산지역 中企 정상조업률 소폭 상승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정상조업체 비율이 소폭 상승했다.

8일 부산상공회의소가 16개 업종 1천46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월중 중소기업 조업동향에 따르면 지역 중소기업의 정상조업체 비율은 77.8%로 설 특수에 따른 매출증가로 1월보다 0.4% 포인트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전기 등 13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정상조업률이 상승한 반면 선박기관수리, 직물, 공예의 3개 업종은 전월대비 정상조업률이 소폭 감소했다.

수출중심 업종인 자동차부품과 조선기자재, 전기 등 8개 업종은 정상조업률이 80% 이상을 기록한 반면 내수중심 업종인 인쇄와 플라스틱, 비철금속, 콘크리트 4개 업종은 정상조업률이 60% 미만에 그쳤다.

조사대상 업체 가운데 21.1%인 309개 업체는 조업을 단축하고 있으며 1.1%인 16개 업체는 조업을 중단한 채 휴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가 꼽은 조업부진 요인으로는 판매부진이 69.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자금난 12.3%, 원자재난 7.1%, 계절관계 6.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부산=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