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0 10:38

컨공단 전 임직원 '투명사회 실현' 앞장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19일 대회의실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팀장급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가적으로 전개하는 '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헌장' 서명 및 결의대회를 갖고 헌장정신을 적극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정이기 이사장은 결의대회를 통해 "형식적 행사보다는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클린카드제의 조속한 도입과 부패 없는 깨끗한 공단조직문화 정착 및 부패취약 업무를 중점 관리하는 등 윤리경영 실현을 위하여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단 전 직원들도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의 건설로 부정부패 추방에 앞장서기 위해 헌장 서명에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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