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17:17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7월 1일부터 부산항에 입항하는 선박은 부두에 접안한 뒤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보고할 때 VHF(초단파) '채널 9'를 사용토록 결정했다.
지금까지는 부산항 입출항 선박, 접안 선박, 항계 내 이동 선박과 해상교통관제센터는 VHF '채널 12'를 이용해 교신을 하면서 각종 보고와 항해정보를 주고 받아왔는데 기상악화시나 입출항 선박이 많이 몰릴 때(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는 통화량이 폭주해 불편을 겪어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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