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11:32

상반기 인천/해주간 모래수송 2백만톤 넘어서

올해말까지 400만톤 수송 예상


올 1월부터 6월까지 인천~해주간 항로를 통해 수송된 북한 바다모래가 200 만톤을 넘어섰다. 이는 최근 3년 평균 남북한간 해상물동량(약 100만톤)의 2배에 달하는 양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말까지 총 400만톤 이상의 모래를 수송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남북 해상수송물동량도 5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해주간 모래운송은 지난 2004년 1월 국양해운㈜에서 모래운반선 1척을 투입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수송량이 약 235만톤(147만㎥)에 달한다.

현재는 6개 선사에서 11척의 모래운반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선박별로 월평균 8회 정도 왕복 운항하고 있다.

모래채취는 모래운반선이 북한이 지정한 해주만 해사 채취구역에 도착 후 직접 그래브 또는 펌프 등을 이용해 채취하고 있으며, 통상 4~8시간 소요되고 있다.

골재업체에 따르면 “북한 모래의 질이 국내 해사에 비해 우수한 편은 아니나, 옹진·태안군 지역의 해사채취량의 감소로 인하여 국내 해사와 동일한 상차도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한 모래반입은 계속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