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08:42

TNT익스프레스, 중동 지역 배송망 확대

TNT 익스프레스는 현재의 중동 배송망에 2006년도부터 상용화될 5개의 루트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새로운 루트에는 두바이, 도하, 바레인, 쿠웨이트, 다란, 리야드, 예다, 무스카트 등 10개의 주요 중동 지역들이 추가돼, 좀 더 빠르고 정확한 배송이 가능해진다. 또한 빠른 통관 진행과, 물품 추적 서비스, 도어 투 도어 (Door-to-door)서비스, 24시간 고객관리서비스 등 소비자 맞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러한 TNT의 계획은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배송 날짜를 보장하는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Day Definite Service) 를 시작하면서, 각 지역 배송망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TNT는 이번 중동 배송망 확대 계획이 완료되면 이 지역과 전 세계를 오가는 TNT의 서비스가 독보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NT의 신임 중동지역 네트워크 관리 매니저 스티브 배럿(Steve Barrett) 은 “중동 지역 배송량은 지난 3년 동안 매년 60% 이상 성장해왔다”며, “TNT 지역 전략의 핵심인 이번 배송망 확대는 중동과 유럽 지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한 준비 과정” 이라고 밝혔다.

TNT 코리아의 네트워크 관리 업무부 정운엽 부장은 “아시아 경제의 중심 축인 한국에서도 중동 국가와의 교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중동으로의 경로 증설을 통해 한국을 잇는 국제 교류가 활발해 질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