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30 17:53
'컨'공단 경남하주대상 광양항 이용설명회 가져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광양항 화물유치를 위해 지난 25 경남서부지역 (진주,사천, 함천, 거창, 하동, 고성, 통영, 거제 등) 약 50여 업체 7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항 이용 설명회인“광양항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개최했다.
특히 공단이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시행중인 인센티브제도의 확대와 복합운송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과 입주창고 건립, 냉동화물 이용편의를 위한 냉동·냉장창고의 건립 등 인프라시설 확충에 대해 설명해 참석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컨공단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광양항에 대한 홍보및 컨공단의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 경남서부지역 수출입업체가 광양항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했다.
컨공단은 지난 5월에도 경기지역 수출입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현지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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