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2 10:07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이사장 박재영)은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05 부산국제수산무역 엑스포에 참가해 조합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열리는 엑스포는는 국내 유일의 국제수산전문무역 엑스포로 수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 수출증대 도모 등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약 25개국 500개업체가 참석한다.
방제조합은 부스 2개를 전시관으로 운영, 일반 관람객들에게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특히 방제조합이 직접 개발해 현재 특허등록 진행중인 탱크로리 원스텝 방제시스템의 모형 유회수기를 전시해 기름을 수조에 넣고 관람객들이 직접 회수하는 시범은 바다에 유출된 기름의 회수방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 42인치 PDP TV를 설치해 방제조합이 수행해온 해상(여수 정양호), 해안(남해안), 태풍피해복구(태풍 매미) 작업을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별도의 해양환경사진전시관에 방제조합의 사진공모전을 통한 입선작 30점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방제조합을 대외에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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