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7 09:37

시스코,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기 ‘시스코 AVS’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과 네트워크 부하 감소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애플리케이션 가속 장치 ‘시스코 AVS(Application Velocity System)’을 발표하며, 웹 기반 업무 시스템을 구동하는 다양한 고객층에 대한 적극 공략 의지를 밝혔다.

웹 기반 네트워크 및 협업 환경이 보편화 되고, 기업들의 관련 애플리케이션 도입이 붐을 이루게 되면서, 웹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 향상을 통한 생산성의 향상이 기업 내 IT 조직의 화두로 자리 잡았다. ‘시스코 AVS’는 Web Server가 있는 센터에 설치하여 ▶응답속도 개선, 대역폭 절감, 서버부하 감소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의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추가적인 네트워크 망 확장 및 별도 시스템 구축에 대한 부담 없이 웹 기반 네트워크 전반에 대해 뛰어난 성능 향상을 가져다주는 제품이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박승남 상무는 “시스코 AVS는 웹 기반 네트워크의 성능 향상을 고민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뛰어난 성능 향상의 효과는 물론, 해킹이나 외부 침입을 방지하는 보안 기능까지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성능 향상을 위해 애플리케이션의 변경 없이 네트워크 망이나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하지 않고도 생산성 향상 효과가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AVS에 대해 소개하며, “시스코는 시스코 AVS가 일반 기업 조직에서부터 SP, IDC, 기타 대학 캠퍼스에 이르기까지, 웹 기반 네트워크 환경의 성능 및 보안성 향상을 꾀하는 모든 기업 및 조직에 대해 최상의 가격대비 효과를 구현해주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