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3 14:09

“인천항 통계 홈페이지서 실시간으로 본다”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가 대폭 개편됐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서정호)는 고객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보다 질 높은 고객서비스의 구현을 목표로 홈페이지 콘텐츠를 대거 보강해 23일부터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 내용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PORT-MIS(항만운영정보시스템)에 기반을 둔 각종 항만운영 정보와 통계 자료 제공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부두별, 선사별 컨테이너 처리 통계는 물론 주요 국가별·항구별 컨테이너 화물 처리 통계 등 세세한 항목까지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통계 관련 수치는 모두 수작업으로 해왔고, 선사와 부두별 통계 등 구체적인 항목은 아예 집계조차 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전산화가 마무리되면서 인천항과 관련된 통계가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집계돼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 또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보기 편하도록 모든 통계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된다. 갑문 운영 현황과 인천항 선석회의 결과 등도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항만부지 임대현황 시스템을 구축해 인천항 남항과 연안항, 북항 및 제1,2투기장 등에서 공사가 사용 승낙하고 있는 총 177건, 1,011,050㎡ 면적의 항만부지와 관련된 모든 사항이 일반에 공개된다. 또 인천항의 현재와 미래를 비교할 수 있도록 인천항 건설 현황을 그래픽화해 현장에 있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다.

항만 이용자들이 인천항 발전과 관련한 각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고객제안마당도 신설됐다. 인천항 출입증을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항만출입증 관리 시스템도 가동돼 안방에서 편하게 출입증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