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9 11:31
현대중공업이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블룸버그가 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노르웨이 선박계약 관련 브로커의 주간 보고서를 인용, 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솔방ASA로부터 7만5천㎥ LPG선을 수주했다고 전했다.
또 독일의 시파르트(Neu SCHIFFAHRT GmBH)도 같은 규모의 LPG선을 현대중공업에 주문했다.
구체적인 계약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 계약에 두 회사가 추가로 선박을 주문할 수 있다는 옵션은 포함돼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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