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15:16

울산신항만 적기개발 지원 등 건의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항발전위원회는 3일 해양수산부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울산신항만의 적기개발 지원과 울산항만공사제의 조기시행을 건의했다.

울산상의 등은 건의문에서 "울산신항만 건설 사업은 현재 투자율이 15.7% 밖에 되지 않는 등 다른 지역의 신항만 건설사업 보다 크게 저조한 상태"라며 "이 사업이 당초 계획에서 축소되지 않고 사업이 적기에 끝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촉구했다.

건의문은 또 "울산항은 지난해 항만물동량이 전국대비 17%를 점유하는 등 전국 3위로 국가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울산항의 경영효율화와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년부터 울산에서 항만공사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akarta Voyager 08/25 08/28 Heung-A
    Kmtc Incheon 08/25 08/28 KMTC
    Jakarta Voyager 08/25 08/31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08/26 08/30 Dongjin
    Pancon Glory 08/26 08/30 Taiyoung
    Pancon Glory 08/26 08/30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