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6 18:21

인천항, 5월 여객 실적 전년대비 8.6% 증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006년도 5월 인천항을 이용한 여객수가188,524명으로 전년 동기 173,468명 보다 8.6%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국제여객 수는 84,857명(누계349,526명)으로서 전년 동기 63,878명(누계276,600명) 보다 33%증가(누계26%증가) 했으며, 이는 한/중 카훼리 여객 선사들의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활동 등으로 전반적으로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안여객 수는 103,667명(누계333,826명)으로 전년 동기 109,590명(누계344,155명)보다 5%감소(누계3%감소)했다, 이는 일부항로에 투입한 선박이 유가인상에 따른 경영악박으로 폐업(인천/작약)등 선박운항 횟수를 줄었기 때문이며 인천/제주, 백령, 덕적등 여타의 일반항로의 여객수는 전년도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한편, 인천항은 국제 및 연안여객 선사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여객 수송을 위해 선박정비 등 서비스 향상 및 각종 홍보활동에 최선을 기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star Miracle 07/07 07/08 Pan Star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