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7 18:40

CMA CGM-차이나쉬핑, 9천TEU급 '컨'선 유럽노선 투입

프랑스 선사 CMA CGM과 중국의 차이나쉬핑이 오는 8월부터 공동으로 9,400~9,600 TEU급 초대형선 8척을 아시아~유럽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쉬퍼에 의하면 두 선사가 이 서비스에서 각각 4척의 선박을 투입하게 되는데, 닝보-상하이-얀티안-홍콩-포트 켈랑-르하브르-로테르담-함부르크-제브루게-포트 켈랑-닝보항을 서비스하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CMA CGM의 기존 Sundex 서비스와 차이나쉬핑의 AEX 2 서비스를 확대 강화하는 것으로 새로운 서비스 명칭은 FAL2/AEX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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