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4 18:05
머스크라인이 미국 조지아항만공사와 MOU를 13일(현지시간) 체결하고 조지아항의 최신식 컨테이너부두 CB8의 운영권을 확보했다.
머스크라인은 이부두에 대해 앞으로 20년간 운영하게 되며 10년 추가운영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다.
조지아항만공사는 컨테이너 처리능력을 늘리기 위해 10년간 7억달러를 투자해 건설했다.
조지아 심수항은 연 매출 354억달러, 순익 108억달러를 벌어들여 14억의 세금을 내는 등 조지아 경제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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