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17:58
디피 월드의 미국내 P&O Ports 인수 문제가 불거진 이후 물류 보안을 강화하는 법안이 미 의회에 집중적으로 제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외국에서 시범적으로 컨테이너 화물을 100% 검사하자는 법률안에 제출됐다.
공화당 노름 콜만 의원 등은 최근 미 의회에 제출한 2007년 국토안보부 예산안 개정법안에서 홍콩과 같이 화물 및 방사능 검사기를 모두 설치한 외국 항만 3곳을 선정, 미국행 컨테이너를 100% 검사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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