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17:59
에피이 뮬러-머스크 그룹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3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의 하나인 에이피엠 터미널(APM Terminal)이 인수.합병(M&A)으로 회사의 몸집을 불리고, 모회사 의존적인 경영에서 탈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회사 최고 경영자인 킴 페지퍼는 최근 기자 회견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인수할 터미널 운영업체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고객들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타 업체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