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3 10:51

中 광저우 코스코와 항만 합작

중국의 왕야준 광저우 부시장은 최근 중국의 2대 선사인 코스코(COSCO) 그룹과 광저우 항만을 합작으로 개발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전략적 협력사업계획에 서명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코스코 패시픽(COSCO Pacific)은 광저우항 컨테이너 회사(Quangzhou Port Container Company)와 합작으로 6억 달러를 투입해 컨테이너 터미널과 물류서비스 시설을 개발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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