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17:59

NYK, 신항 배후물류부지에 관심

부산항만공사(BPA) 추준석 사장(사진 가운데)은 11일 BPA를 방문한 일본 최대선사인 NYK의 히라노(사진 오른쪽) 고문 일행과 만나 NYK의 신항 배후물류부지 투자문제 등을 논의했다.

NYK의 한국측 파트너인 (주)KCTC 신태범 회장(사진 왼쪽)과 함께 BPA를 방문한 히라노 고문은 추 사장에게 신항 배후물류부지에 대한 투자계획을 밝힌 뒤 BPA의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그는 “신항 배후물류부지는 부산항을 동북아 중심항으로 육성하는데 있어 훌륭한 전략”이라며 “이곳 부지는 신규화물창출과 화물유치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히라노 고문은 특히 “신항 배후물류부지에 더 많은 글로벌 물류업체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고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사장은 “BPA는 신항 배후물류부지가 동북아의 대표적 물류기지가 될 수 있도록 입주기업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적의 영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사장은 또 히라노 고문 일행에게 부산항과 신항, 신항 배후물류부지 개발계획 등을 잇따라 설명하고 NYK가 부산항을 지속적으로 이용해 주도록 당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