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6 23:47
西아프리카에 위치한 베닝으로 선적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오는 9월 1일
부터 사전웨이버를 국내 에이전트인 성우해상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최근 성우해상측에 따르면 베닝하주협의회는 한국에서 선적되는 모든 화물
에 대해서 사전 웨이버제도를 실시키로 결정하고 국내의 성우해상을 한국측
협의회의 에이전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우해상은 베닝의 주항인 코노누로 수입되는 화물에 새로이 적용되
는 구칙에 따른 모든 서류를 취급하게 됐으며 베닝으로 선적을 예정하는 국
내 모든 하주는 성우해상으로부터 웨이버인 ARS(선창예약증명서)를 발급받
아야 한다.
한편 ARS 미발급 화물에 대해서는 수입거절 또는 무거운 벌과금이 부과된다
고 성우해상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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