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6 23:47

[ 베닝 선적화물 사전웨이버발급 받아야 ]

西아프리카에 위치한 베닝으로 선적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오는 9월 1일
부터 사전웨이버를 국내 에이전트인 성우해상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최근 성우해상측에 따르면 베닝하주협의회는 한국에서 선적되는 모든 화물
에 대해서 사전 웨이버제도를 실시키로 결정하고 국내의 성우해상을 한국측
협의회의 에이전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우해상은 베닝의 주항인 코노누로 수입되는 화물에 새로이 적용되
는 구칙에 따른 모든 서류를 취급하게 됐으며 베닝으로 선적을 예정하는 국
내 모든 하주는 성우해상으로부터 웨이버인 ARS(선창예약증명서)를 발급받
아야 한다.
한편 ARS 미발급 화물에 대해서는 수입거절 또는 무거운 벌과금이 부과된다
고 성우해상측은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