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5 10:04
부산항건설사무소에서는 금년 1월 부산항 신항 조기 3선석 개장에 이어 금년말에 완공되는 추가 3선석에 사용될 각종 하역장비 157대가 9월 들어 본격 반입ㆍ설치예정으로 장비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설치되는 컨테이너크레인(안벽크레인)은 전년도와 같이 중국 ZPMC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제작 및 자체 시운전을 거쳐 특수운반선을 이용 운송·설치예정으로 금년도 설치분 6대중 5대는 9월 20일경 부산항에 도착예정으로 현재 선적작업이 진행중에 있으며, 트랜스퍼크레인(야드크레인) 전체 31대중 23대, 야드트랙터 전체 55대중 20대, 야드샤시 전체 65대중 20대도 9월까지 반입·설치 예정이다.
나머지 장비인 컨테이너크레인 1대, 트랜스퍼크레인 8대, 야드트랙터 35대, 야드샤시 45대는 금년 11월까지 반입을 완료하여 단계적으로 시험운전 등을 거쳐 금년말에 설치완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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