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1 14:59
내년 1월부터 정요일 배선
극동/남아프리카항로에서 MOL, K-Line, P&O네들로이드 컨테이너 라인, 사프
마린&CMBT라인, MISC등 5개선사로 구성된 사파리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컨
테이너배선을 완전히 정요일 위클리화하여 안정적인 수송과 스페이스로 서
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사파리서비스는 1천7백∼2천2백TEU급 8척으로
7.5∼8일간격의 배선을 실시하고 있는데 MISC의 자사선투입을 계기로 각항
에 배선하는 요일을 고정하여 서비스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새로운 서비
스로는 포트클란과 콜롬보를 추가로 기항하게 된다.
기항지는 요코하마/시미즈/나고야/고베/모지/부산/길륭/홍콩/싱가포르/포트
켈랑/콜롬보/포트 엘리자베스/케이프타운/더반/포트켈랑/싱가포르/홍콩/길
륭/요코하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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