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17 11:40
부간-하카다간 페리취항선사문제 촛점
한국, 일본 양정부의 해운관계자들은 내년 1월, 동경에서 한일 해운협의회
를 개최한다. 일정이나 협의내용은 현재 조정중인데 부산-하카다간의 고속
페리취항 문제가 이 회의의 촛점이 될 전망이다.
부산-하카다간에는 현재, 큐슈여객철도(JR큐슈)가 「비토르 2세」號(164톤,
정원 2백16명)를 투입하여 1일 1회 왕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89년
한일합의에 의해 제2선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선사들중에서 나올 예정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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