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2 18:56

북항 마지막 남은 1개 선석 곧 착공

지난 1일 삼표부두 실시계획승인 받아



인천북항 일반잡화부두(2만톤급 1선석) 건설공사가 이르면 올 연말쯤 착공될 예정이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건설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주)삼표외 2개사에서 제출한 “북항 일반잡화(2만톤급 1선석)부두 건설공사” 실시계획승인 신청에 대하여 지난 11월 1일자로 사업승인됐다고 밝혔다.

본 삼표부두 건설은 (주)삼표 외 2개사에서 총사업비 313억원을 투입하여 2006.12~2009.5까지 시행되는 비관리청사업으로써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이 곳에서 연간 약 85만톤의 잡화화물을 처리하게 된다.

인천북항에 계획된 총 17개 선석 중 마지막 남은 삼표부두 1개 선석이 최종 승인조치됨으로써 2011년까지 총 17선석을 건설키로 계획된 북항개발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특히, 내항취급 공해성화물의 북항 전이처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 도심환경문제 개선 및 내항주변 만성적인 교통체증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