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0 15:49

한진해운, 3분기 매출액 1조6천억원 기록…전년동기대비 5.6% 증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0.4% 감소, 전분기대비 94.1% 늘어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매출액 1조 6천억원, 영업이익 431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컨테이너 수송량 증가로, 미달러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3.9%, 전 분기 대비 약 7.3% 증가하는 성장세를 유지했다.

원화 환산 매출액 또한 전년 동기 대비 5.6%, 전 분기 대비 7.8% 증가하였는데, 원-달러 평균 환율의 하락과 달러 수입에 의존하는 매출 구조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이익은 컨테이너 운임단가 하락, 연료비 증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4% 감소했으나, 운임단가의 회복에 따른 컨테이너 및 벌크 영업이익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94.1% 증가한 431억원을 시현했다.

한편 경상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9.0%, 전 분기 대비 7.4% 감소한 37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1.6%, 전 분기 대비 3.6% 감소한 325억원을 달성했다.

컨테이너 전체 수송량은, 주력노선인 아시아발 미/구주행 노선 수송량이 각각 7.6% 와 8.4% 성장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8%, 전 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