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4 15:19

인천항, 10월 컨테이너 물동량 11만8천TEU 처리

9월엔 사상 첫 12만TEU 돌파, 11월 중순경 역대 최다 신기록 달성


인천항이 11월 중순 역대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기록을 경신한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서정호)가 14일 10월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11만8,414TEU(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0월은 추석 연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국 화물 증가에 힘입어 역대 월간 처리 물량 3위 기록을 세웠다.

연간 누계 실적(1월~10월)은 지난해에 두 번째로 100만TEU를 돌파하면서 총 110만4,927TEU를 기록, 전년 대비 20.3%의 증가세를 보였다.

월 11만TEU 이상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현재 추세를 감안할 때 11월 중순쯤 지난해 최종 실적(114만8,666TEU)를 넘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처리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한편 항만업계로부터 추가 신고를 받아 지난 9월 컨테이너 처리 실적을 재집계한 결과 총 12만1,453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 월간 컨테이너 물량이 12만TEU를 넘은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이전까지의 역대 월간 최대 기록은 지난해 11월 기록했던 11만9,104TEU.

이 같은 통계를 감안할 때 인천항은 11월에 역대 최다 컨테이너 기록 경신은 물론 월간 최다 기록도 동시에 세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항 전체 물동량은 1월~10월 누계 기준으로 108,674천 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했다.

한편 자동차 신차 수출물량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운항 축소의 영향을 받아 10월 한 달간 30,825대를 선적하는데 그쳤으나, 연간 누계 는 총 303,330대의 신차를 수출해 전년 대비 7%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