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4 18:23
한국해법학회는 25일 오후2시 광화문 세종빌딩 10층에 있는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해상위험에 대한 고찰' 란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갖는다.
전체사회는 한국해법학회 상무이사 겸 목포해양대 김인현 교수가 맡는다.
제1주제는 '예부선 상황에서의 충돌에 관한 몇가지 문제점' 이고, 사회는 김ㆍ장 법률사무소의 정병석 변호사, 발표는 법무법인 세경의 이춘원 변호사, 토론은 법무법인 지우의 조성극 변호사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의 박재평 수석심판관이 한다.
제2주제는 'LOF 2000의 주요 조항에 관한 검토'로, 사회는 경희대 법과대학 정완용 교수, 발표는
법무법인 정동국제의 서동희 변호사, 토론은 바이즈뮬러 샐비지 한국지사 대표의 김진철 지사장과
변호사이며 연세대 법과대학 최종현 교수가 한다.
제3주제는 'YAR2004가 선주, 화주, 보험자에 미치는 영향'으로, 사회는 성균관대 법과대학 최준선 교수, 발표는 경남대학교 경상대학 여성구 교수, 토론은 대한화재해상보험 이창길 이사와 한리해상손해사정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창현 사장이 한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김태경 사무국장 011-9395-8060, 02-754-9655, 이메일은rhsorl@hanmail.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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