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1 19:22
한국무역협회는 부설 무역교육기관인 무역아카데미를 수출 3천억달러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분야별 신규 전문강사진을 대거 초빙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무역사관학교'로 불리는 무역아카데미는 지난 40년간 무역업체 임직원의 무역실무 교육은 물론 대졸 미취업자의 무역 인력화에 기여해왔는데 전국의 능력있고 참신한 인재를 발굴하여 교수진에 참여시킴으로써 무역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무역아카데미는 무역실무, 국제마케팅, 비즈니스 외국어 등 4개 분야의 20여개 과목에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초빙하며 내년 1월까지 모집 및 전형을 거쳐 3월부터 강의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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