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30 11:41

[ 국적선사 용선선박 70%가 단기 용선 ]

10월말 현재, 용선선박 564척·1,830만G/T

국적외항선사들의 용선운항선복량 가운데 6개월미만의 단기용선이 70%에 달
하고 있으며 선종별로는 벌크선과 유조선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선주협회는 국적외항선사들을 대상으로 집계분석한 “용선대 현황”에 따르
면 10월말 현재 국적외항선사들의 용선운항선복량은 총 564척·1,829만5,35
5
G/T로 이중 6개월미만의 단기용선이 361척·1,271만8,529
G/T로 전체용선선복량의 69.5%를 차지하고 있다.
또 6개월이상 2년미만의 용선선박은 120척·320만5,987G/T(17.5%), 2년이상
이 83척·237만776G/T(13.0%)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와함께 국적외항선사들의 용선선박을 선종별로 분류하면 벌크선이 368척
·1,105만6,799
G/T로 전체용선 선복량의 60.4%를 차지했으며 이어 유조선 55척·428만9,74
3
G/T, 기타선 56척·144만7,333
G/T, 컨테이너선 52척·80만1,695
G/T, 자동차전용선 20척·56만6,936
G/T, 원목선 13척·13만2,849
G/T등이다.
특히 6개월미만의 단기용선의 경우도 벌크선이 289척·2,970
G/T로 가장 많고 유조선이 32척·288만6,067
G/T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6개월이상 2년미만과 2년이상의 장기용선도 벌
크선과 유조선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한편 10월말 현재 국적외항선사들의 대선선박은 98척·346만9,141
G/T이며 이중 6개월미만 단기대선이 78척·258만9,113만
G/T로 전체 대선 선복량의 74.6%를 차지했으며 이어 6개월이상 2년미만이 2
1척·76만3,403
G/T, 2년이상이 3척·11만6,625
G/T등이다.
이들 대선선박을 선종별로 분류하면 벌크선이 50척·288만7,859
G/T로 가장 많고 이어 자동차전용선 6척·20만3,776
G/T, 유조선 1척·14만2,488
G/T, 기타선 33척·12만1,366
G/T, 원목선 6척·9만442
G/T, 컨테이너선 2척·2만3,210
G/T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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