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2 15:24

中 항만, 작년 ‘컨’물량 9천3백만TEU 달성

중국 항만들이 작년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9천만TEU를 넘어섰다.

12일 중국 외신에 따르면 2006년 중국 컨테이너항만들이 처리한 물동량(잠정치)은 9300만TEU로, 전년의 7500만TEU와 비교해 23.4%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상하이항이 2170만TEU로 전체 실적의 23%를 차지했다.


한편 최근 5년간 중국항만들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매년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002년 3700만TEU에 불과했던 중국 전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2003년에 30%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며 5천만TEU에 육박한 이후 2004년엔 6천만TEU를 돌파했다. 2005년엔 성장세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20% 이상의 증가율로 7500만TEU를 달성한 이후 작년엔 8천만TEU를 가뿐히 건너뛰고 9천만TEU대로 곧바로 진입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