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30 10:01
부산항이 항만보안을 위해 RFID(전자태그) 전문업체인 사비네트워크(Savi Networks)와 손을 잡았다.
RFID(전자태그) 전문업체인 사비네트워크(Savi Networks)는 부산항과 화물보안 및 관리를 위한 사비트랙 정보서비스 사용에 관해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바코드 및 센서, 액티브형.패시브형 RFID를 통해 서비스 항로, 선적손실율, 위성위치시스템(GPS), 화물이동경로 등을 제공하게 된다.
사비는 록히드마틴의 사비테크놀로지와 허치슨포트홀딩스(HPH)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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