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30 10:10

APL, 지난해 수송량 증가 불구 운임실적 7% ↓

싱가포르 정기선사 APL의 지난해 실적은 물동량은 8% 증가했지만 평균운임은 비슷한 폭인 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모회사인 NOL(Neptune Orient Lines)에 따르면 2006년 APL의 수송물량은 209만6700FEU를 달성, 전년의 194만5700FEU보다 8% 증가했다. 반면 이 기간 평균운임은 40피트컨테이너(FEU)당 2632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기간의 2841달러에 비해 7% 하락했다.

한편 11월18일부터 12월29일까지 6주간 컨테이너 수송량은 24만4800FEU로 전년동기간의 21만9400FEU보다 12%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운임실적은 40피트 컨테이너 당 2543달러를 기록해 전년의 2829달러 보다 10% 하락했다.

NOL의 로지스틱스부문 자회사 APL로지스틱스의 지난해 총 매출은 약 13억980만달러로 전년의 12억8990만달러보다 2% 증가했다.

<박자원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