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8 13:11

강무현 장관, BPA 첫 방문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부산항만공사(BPA)를 방문한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BPA가 설립 취지에 맞게 부산항을 동북아 중심항으로 육성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BPA 사옥에서 개최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부산항의 화물유치 확대를 위해서는 항만 운영의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면서 “BPA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또 “부산항의 관리 운영권이 정부에서 BPA로 이관된 만큼 BPA는 항만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더 한층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늘 고객을 우선 생각하는 기관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 장관은 특히 BPA가 내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에 만족감을 표시한 뒤 “BPA가 조직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공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BPA는 앞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BPA가 ▲‘컨’ 물동량 유치 확대 ▲항만 인프라 구축 ▲고부가가치 창출항만 기반 조성 ▲항만서비스 및 생산성 제고 등을 통해 부산항을 동북아 중심항으로 육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Easline Osaka 05/26 05/30 KMTC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