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롱비치항은 최근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홍보투어를 진행중이다.
롱비치항은 지난 4일 한국을 방문, 롱비치를 기항하는 국내선사및 외국적선사의 한국법인및 업계관계자를 초청해 감사리셉션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항만이용자와의 유대(relationship)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행사를 위해 롱비치시에서 밥 포스터(Bob Foster) 시장과 롱비치항만측에서 마이크 월터(Mike Walter) 국장등 관계자 8명이 방한했으며 롱비치항 한국대표인 홍상희 오주해운 상무가 참석했다.
또 해양수산부 이인수 해운물류국장과 현대상선 노정익 사장등 50여명의 해운물류관계자들이 초청돼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은 롱비치항에서 7번째로 물동량이 많은 국가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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