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6 16:54
일본 수출선 수주 호조, 잔량은 과거 최고수준
일본 수출선 수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잔량은 과거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일본선박수출조합에 따르면 2007년 5월 일본 수출선 계약은 23척/108만GT(51만CGT)로 나타났고, 벌크선 발주는 여전히 좋으며 100만GT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순 수출선은 4척이며 GT기준 계약형태는 엔화계약 65.5%, 외화계약 34.5%, 현금 100%, 상사계약 15.6%다.
GT기준 납기는 2007년도 19.4%, 2008년도 21.1%, 2009년도 26.5%, 2010년도 6.9%, 2011년도 이후 26.1%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07년 5월말 기준 수주잔량은 1,126척/5,536만GT로 과거 최고였던 지난해 12월 5,539만GT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납기는 2007년도 244척/1,173만GT, 2008년도 282척/1,342만GT, 2009년도 293척/1,392만GT, 2010년도 182척/878만GT, 2011년이후 125척/748만GT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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