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4 15:04
크레딧 스위스 은행과 미국의 제너럴 엘렉트릭이 공동으로 설립한 사모펀드회사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가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첸나이 컨테이너 터미널의 지분 25%를 인수키로 합의했다.
이 회사는 주로 글로벌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데, M.A.M 라마스와미가 소유하고 있는 체티나드그룹의 자회사를 통해 지분을 인수했다. 한편 첸나이 컨테이너터미널은 두바이의 디피월드가 나머지 지분 75%를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100만TEU의 컨테이너물동량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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