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1 09:38

KL-Net, 12억원 규모 항만운영정보망 개선사업 수주

KCTA 정보화 2단계 1차사업도 수주
물류IT전문기업 (주)케이엘넷은 31일 해양수산부로부터 11억8천만원 규모의 “2007 항만운영정보망 개선사업”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으로부터 6억4천만원 규모의 “KCTA 정보화 2단계 1차 사업”용역을 각각 수주했다고 밝혔다.

2007 항만운영정보망 개선사업 수주는 항만운영정보망의 통신과 보안환경을 개선해 항만운영정보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민원 편의와 업무 능률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Port-MIS(항만운영정보시스템) 인프라 교체 및 프로그램 개선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항만임대부지 관리의 투명성 제고와 함께 도선사의 실적증명시스템이 한층 개선됨으로써 해운항만관련업체의 업무능률 향상과 항만물류서비스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으로부터 6억4천만원 규모의 KCTA 정보화 2단계 1차사업의 수주는 이전에 수행한 정보화 1단계 사업의 성공에 힘입은 것으로, 사업내용은 이미 마련된 정보화 시스템 기반 확대를 통한 민원 편의와 업무능률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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