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15:28
부산시가 북항재개발사업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기본설계용역을 수행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행정절차를 위한 준비를 갖추고 업무를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엔 사업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과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고시 등을 이행하고 내년엔 사업실시계획승인과 함께 단계별 착공 일정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 사전 환경성 검토와 재개발기본계획에 대한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연내 기공식을 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중이다.
부산시는 사업재정 확충, 행정절차 조기이행 등을 위해 부산항만공사와 공동보조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기본설계용역 업체로 (주)삼안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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