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9 14:36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김성규)은 지난달 28일 기획예산처 MPB홀에서 인천항부두관리공사와 ‘혁신수준 향상을 위한 동반학습(Mentoring)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단의 동반학습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학습(Mentoring) 프로그램’에 의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2006년도 공공기관 혁신평가에서 혁신수준 5단계 이상을 획득한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59개 기관과 3단계 이하인 4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에 파트너로 선정된 공단과 인천항부두관리공사는 앞으로 양기관의 평가결과를 분석해 멘토링 계획을 수립하고, 혁신추진체계 등 혁신 기본 도구를 점검·분석해 자문 및 상호학습은 물론 혁신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9월 중순까지 6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혁신 멘토링 계약체결을 통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혁신수준을 3단계에서 4단계 수준으로 상승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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