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15:54

울산항-일본 미카와항 교류협력 활성화 협의



일본 미카와(三河) 항만사절단이 27일 오전 울산항만공사(UPA)를 방문해 김종운 사장 등 UPA 관계자들과 울산항과 미카와항 간의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하야카와 마사루와 도요하시(豊橋)시 시장과 니시무라 마코토 아이치(愛知縣)현 부지사 등 14명으로 구성된 미카와 항만사절단은 지난 25일부터 울산을 찾아 울산항 견학과 UPA 등 항만 관련기관 및 선사, 부두운영사 등을 방문중이다.

김종운 사장은 사절단과의 만남에서 “미카와 사절단은 UPA 창립 후 UPA를 방문한 첫 외국 사절단”이라며 감사를 표한 후 “이를 방문을 계기로 두 항만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 사장은 울산항의 발전 비전과 관련, 오는 2009년 신항 컨테이너부두의 4선석 확장으로 컨테이너부두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뿐 아니라 액체화물 허브항으로서의 입지도 더욱 굳건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미카와항은 일본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고 있는 일본 제7대 무역항으로 울산항과는 주 5편의 컨테이너 정기항로가 개설돼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