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2 14:37
호주 해군함정인 '퍼스함'이 2일 한-호주 해군 우호증진을 위해 부산항에 입항했다.
퍼스함은 4100t급 호위함으로 200여명의 장병들이 탑승해 있고 유도탄과 함포, 어뢰, 헬기 등이 탑재돼 있다.
호주 해군 장병들은 부산 유엔 기념공원을 방문해 전몰용사를 참배하고 경주 문화유적 등을 둘러 본 뒤 6일 출항할 예정이다.
호주 함정은 1993년 진해에 처음 입항한 이래 6번째 한국을 찾았다.
. 호주함정 장병들은 6일까지 부산에 머물면서 유엔기념공원을 참배하고 경주 등에서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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