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3 18:28

우리나라 해상 수출입화물 전년비 6% 증가

지난 1~9월, 5억4,013만톤 처리
우리나라 수출입화물의 99.8%는 선박으로 수송되고 있으며 금년 1~9월까지 해상 수출입화물은 5억4,013만톤으로 전년동기보다 6.0% 증가했다.

수입화물은 3억7,685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했으며 수출화물은 1억6,327만톤으로 8.5% 늘었다.

금년 1~9월까지의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해외지역별로 보면 극동아시아는 1억2,485만톤으로 23.1%를 차지했으며 중동지역과 동남아지역이 각각 1억1,408만톤과 7,383만톤을 기록해 21.1%와 13.7%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극동아시아지역 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11.7%가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동식물성유지류가 66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012.8% 증가했으며 육류 150.7%, 기타동식물성생산품 93.7%, 양곡 89.4% 등의 순으로 증가했다.

극동아시아지역에는 중국, 홍콩, 대만등의 국가가 포함돼 있으며 일본은 별도로 구분됐다.

중동지역 물동량은 전년동기보다 0.6%가 감소했으며 이는 해상물동량 중 2/3이상을 차지하는 원유, 석유가 7,438만톤으로 전년동기보다 4.4%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다.

동남아시아지역 수출입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했으며 수입화물은 15.9%, 수출화물은 16.4%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모래가 12만톤으로 전년동기보다 205.6% 증가했으며 양곡 134.7%, 철광석 133.4% 등의 순으로 증가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Weihai 03/26 03/27 Doowoo
    Hansung Incheon 03/26 03/27 Sinokor
    Hansung Incheon 03/26 03/27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