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6 11:44

세계 톱 '컨'항만 두자릿수 성장 이어가

▲PSA가 운영하는 싱가포르 파시르판장 터미널


세계 1~2위 컨테이너 항만들이 올해 들어서도 두자릿수의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26일 싱가포르해사항만국에 따르면 싱가포르항은 1월 245만5500TEU의 컨테이너물동량을 처리, 전년동월대비 13.1%의 높은 증가율로 세계 1위 컨테이너 항만자리를 이어갔다.

이중 PSA 운영터미널은 전체 물동량의 97%인 238만TEU를 처리하며 13.6%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세계 2위항만으로 도약한 상하이항은 같은달 14.8% 늘어난 235만TEU를 기록하며 싱가포르항을 10만TEU차로 바짝 추격했다. 상하이항은 지난해와 같은 성장세를 올해도 지속할 경우 싱가포르항과의 역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상하이 양산심수항은 57.5% 신장된 63만TEU를 처리했다.

이밖에 상하이항에 역전당해 3위항으로 내려앉은 홍콩항은 같은달 206만3천TEU의 물동량을 기록, 4.1%의 비교적 낮은 성장률을 나타냈고 중국 선전항은 18.3% 신장된 185만TEU를 기록, 4위를 차지했다.

한편 부산항은 신항의 성장에 힘입어 3.3% 증가한 107만4천TEU를 달성했으나 상위항만의 물동량 실적과는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 부산 신항은 같은달 235% 늘어난 11만TEU를 처리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