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34

中, 닝보 메이산 보세항구 개발 승인

중국의 다섯번째 보세항구로 지정
최근 닝보 메이산(梅山)항이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상하이, 텐진, 다롄 및 양푸에 이어 중국의 다섯번째 보세항구로 지정됐다.

이 보세항구의 면적은 7.7㎢에 달하고 크게 터미널구역, 물류창고구역, 부대서비스구역으로 나눠 개발할 계획이다. 그중 컨테이너터미널은 3단계로 나눠 추진할 계획인데, 2012년까지 5만톤급 이상 선석 10개(연간 처리능력 500만TEU)를 개발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메이산(梅山)항을 국제환적, 국제 컨테이너화물 집화 및 가공무역 기
능을 포함한 국제물류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보세항구는 기존 보세구, 수출가공구, 보세물류원구의 장점을 모두 보유해 가장 개방적이며 인센티브와 지리적 입지가 뛰어난 특별구역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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