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6 17:04

UPA, 체계적인 윤리경영 실천 추진

윤리경영, 투명경영, 열린경영으로 고객신뢰 확보
울산항만공사(UPA)는 올해를 ‘윤리경영 기반구축 완료의 해’로 정하고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UPA는 ▲부패 차단과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한 윤리강령 및 각종 관련 기준 제· 개정 ▲자기진단을 통한 윤리경영 일상화 ▲윤리경영 관련 경영공시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우선, 부패 방지를 위해 5월말까지 금품 및 향응 수수 등의 적발시 징계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방향으로 ‘UPA 행동강령’을 개정할 계획이다.

특히 ‘직무 관련자와의 골프 및 사행성 오락(도박 등) 금지에 관한 지침’을 제정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UPA는 윤리경영의 일상화를 위해 27일을 시작으로 매 분기 마지막주 목요일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자기진단’을 실시하고, 5월부터 두 달마다 외부강사 초빙 등을 통한 윤리교육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 울산항 이용 고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클린신고 센터’를 홈페이지에 개설해 운영하고 내부 공익신고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도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UPA는 경영 투명성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전자 공개경쟁 입찰제와 청렴계약제를 더욱 강화하고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내실 있는 일상감사를 통해 부패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 경영공시 대상 사무의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며, 특히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는 사장의 경우 분기별 공개에서 5월부터 월별 공개로 전환하고 감사와 본부장 등 나머지 임원은 하반기부터 월별 공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